About Jaon

About Jaon 주식회사 자온

 

사고를 기록하는 기술에서 생명을 구하는 기술로, 안전의 패러다임을 바꿉니다.

 

주식회사 자온은 단순히 현장을 지켜보는 기존 CCTV의 한계를 넘어, 인공지능(AI)과 데이터 융합 기술을 통해 사고를 스스로 감지하고 생명을 구하는 '지능형 통합 안전 관리 플랫폼' 전문 기업입니다.

 

현장의 모든 정보를 하나의 시선으로 통합하는 'ATOMS Platfotm'

ATOMS Platfotm은 관리의 효율성을 혁신합니다. 수백 대의 CCTV 영상과 현장 설비의 수치 데이터(온도, 압력 등)를 별개의 모니터가 아닌 하나의 화면에 실시간으로 합성하여 보여줍니다. 이를 통해 관리자는 현장 상황을 직관적으로 장악할 수 있으며, 센서가 이상을 감지하는 즉시 해당 구역의 영상이 자동으로 팝업되고 점멸하여 단 1초의 지체 없이 사고 지점을 인지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현장을 스스로 지키는 인공지능의 눈 'AEMS Platfotm'

AEMS Platfotm은 인공지능이 현장 관리자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관제 화면 위에 설정된 가상의 울타리를 통해 위험 구역에 진입하는 작업자를 실시간으로 감지하며, 시스템이 스스로 "위험구역입니다. 즉시 퇴거하십시오"라는 안내 방송을 송출합니다. 이러한 자동 계도 시스템은 관리자의 공백을 메울 뿐만 아니라, 모든 예방 조치 과정을 영상과 데이터로 기록하여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및 ESG 경영을 위한 명확한 법적 근거를 제공합니다.

 

목소리로 실현하는 최후의 구조 신호 'E-SIREN Platfotm'

절체절명의 순간, E-SIREN Platfotm은 작업자의 마지막 보루가 됩니다. 추락이나 가스 노출 등으로 몸을 움직일 수 없는 극한의 상황에서도 "살려주세요!"라는 목소리만으로 시스템이 작동합니다. 음성 인식을 통해 즉각 비상 신호를 전파함과 동시에 관제실과 작업자 간의 실시간 양방향 소통을 지원하여, 인명 구조를 위한 최적의 골든타임을 확보합니다.

 

 

감사합니다.


 


 

 

주식회사 자온 대표이사